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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번호
- 6260
26-1기 부사관 임관식
- 작성일
- 2026.04.02
- 수정일
- 2026.04.02
- 작성자
- 정훈실 미디어소통과(홍보사진담당)
- 조회수
- 272
육군은 3월 26일 전북 익산에 위치한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26-1기 부사관 임관식을 열고
788명의 정예 부사관을 배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가족ㆍ친지, 6ㆍ25 참전용사를 비롯해
육군본부 장군단ㆍ대령단, 여단급 이상 주임원사 등이 참석해
신임 부사관들에게 직접 계급장을 달아주며 축하와 응원을 보냈습니다.
앞으로 신임 부사관들은 각 병과 보수교육 과정을 거쳐
전·후방 각지의 부대로 배치될 예정이며
소부대 지휘와 장병 교육훈련, 부대전통 계승ㆍ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끝 전투력을 유지하고
임무 수행 능력을 높이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 사진 촬영 : 육군본부 임동빈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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