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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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ublick of Korea Army 더 강하고, 싸워서 이길 수 있는 믿음직한 육군, 멋진육군!

육군가

육군가의 의미

'육군가'는 화랑의 핏줄을 이어받은 전사의 후예로서 용감하게 진격하는 정예육군이 잘 묘사된
  노래로 정중하면서 경쾌하고 기품이 넘치며, 육군의 용맹스러운 기개가 잘 표현되어있는
  육군의 대표 군가입니다.

○ 1951년 6 · 25전쟁 중 장병 사기진작 및 전의고취를 위한 군가가창이 활발하던 때에 '육군을
  대표하는 군가를 제작하여 부르게 하자'는 의견을 수렴하여 당시 국방부 정훈국 전문위원이었던
  최달희 씨의 작사와 대국민 공모를 통해 당선된 종군작가단 김동진 씨의 작곡으로 최근까지
  불려오다, 2014년 2월 국격상승, 양성평등 등 시대적 변화를 고려, 가사를 부분 개정하였습니다.
  * 작곡가 김동진 : 1913년 평안 남주 출생으로 6 · 25전쟁 시 서울로 월남해 군가 '행군의 아침', '내 조국',
           가곡 '내마음', '목련화' 등을 작곡한 당대 최고의 작곡가 중 한 사람.
  * 부분개정 : 아세아의 빛 → 온누리의 빛, 자라난 남아 → 자라난 우리

○ 서양음악의 음계에 판소리와 민요 등 한국적인 가락을 기본으로 한 '육군가'는 가락을 세분하여
  한 소절씩 살펴보면 한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민족적인 선율을 통하여 육군의 용맹과
  기상을 느낄 수 있는 다른 군가와는 다른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육군가를 효과적으로 부르기 위한 방법
  - 마디를 끊어서 부르지 말고 모든 음의 음가(음길이)를 정상적으로 내어 연결시켜 부릅니다.
  - 타 군가보다 곡의 종지(마침) 부분이 고음으로 되어있어 무리한 발성이 초래되므로 가창시 .
   적당한 음 높이를 선택해 시작합니다.
  - 후렴 부분 '용진 또 <용진>', '조국의 <방패>'에서 <용진>과 <방패>부분을 한 옥타브 높여 불러
   단어의 의미에 맞게 가락도 전진하며 공격적으로 상승하는 효과를 냅니다.

육군가(악보)

육군가 악보

육군가 가창방법

육군가 가창방법


육군가 가창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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