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ublick of Korea Army 더 강하고, 싸워서 이길 수 있는 믿음직한 육군, 멋진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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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76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8.02.22 11:21:39
제목 : 4차 산업혁명 신기술 육군에 접목 ('18.02.06)

육군은 4차 산업혁명 신기술과 열애 중?
- ICT 신기술 활용해 5대 게임체인저 구현 -
- IT전문가 릴레이식 강연, ICT 융합센터 발족 등 정보화 가속 -


ㅇ 요즘 육군이 ICBM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뜻하는 ICBM이 아니라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Cloud), 빅 데이터(Big Data), 모바일(Mobile)을 뜻하는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신기술을 의미한다.


ㅇ 육군은 4차 산업혁명의 첨단 ICT 분야 핵심기술을 국방에 적용하기 위해 큰 관심을 갖고 릴레이식 초빙강연, ICT 융합센터 발족, 전·평시 의사소통 시스템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


ㅇ 육군이 4차 산업혁명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ICT 신기술이 ‘강한 육군, 자랑스러운 육군’을 구현하는 5대 게임체인저의 기반체계가 되기 때문이다. 제대별·기능별 역량이 실시간으로 초연결된 육군을 만드는데 필수적인 요소가 ICT 신기술인 것도 그 이유 중 하나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육군의 지대한 관심, 릴레이식 초빙강연
ㅇ 6일 육군본부 대회의실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변혁’이라는 주제로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장을 초빙해 강연이 열린다. 강연에는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해 장군단과 간부 200여 명이 참석한다.


ㅇ 육군은 지난달 8일부터 네 차례에 걸쳐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릴레이식 초빙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민화 KAIST 교수의 ‘4차 산업혁명과 5대 게임체인저’에 대한 첫 강연을 시작으로 박용운 국방고등기술원장이 ‘4차 산업혁명 기술의 국방활용 및 추진전략’에 대해, 김진형 지능정보기술연구원장이 ‘인공지능의 능력과 국방 응용’에 대해 강연했다.


ㅇ 한 주제에 대해 네 차례나 연속으로 초빙교육을 갖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인 만큼 육군은 4차 산업혁명 신기술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 민간 전문가, 국방 연구기관, 인공지능 전문가, 정부기관 책임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강사들의 강연을 통해 육군은 간부들의 관심제고와 정보화마인드 향상을 위해 주력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선도적 역할을 할 육군 ICT 융합센터
ㅇ 육군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선도적으로 적극적인 준비를 하기 위해 '육군 ICT 융합센터'를 1일 정보통신학교 내에 발족했다.


센터는 ICT분과, 공중통신분과, EMP(전자기펄스, Electromagnetic Pulse effect)방호분과로 구성되어 있다. 워리어플랫폼의 ICT 적용방안, 드론봇 운용을 위한 네트워크 구성방안 등을 연구해 5대 게임체인저의 능력발휘와 완전성을 보장하는데 기여하게 된다.


전·평시 의사소통 시스템 개선
센서 및 데이터 처리기술이 발달하고 네트워크와 서비스가 더욱 촘촘히 연결되는 초연결(Hyper Connected) 사회로 발전하고 있다. 육군은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전·평시 의사소통의 혁신을 가져올 초연결된 육군 구현에 주력하고 있다.


ㅇ 그 일환으로 육군은 상용이동통신망을 활용해 보안이 강화된 ‘전투무선체계'를 올해 상반기 내로 구축할 계획이다. 평시의 의사소통 도구로 육군 모바일 정보공유망(Army Talk)을 구축해 지난달 22일부터 육군본부 과장급 이상을 대상으로 운용하고 있다.


육군은 앞으로도 5대 게임체인저를 구현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시대의 최신 ICT 기술을 적극 도입해 ‘강한 육군, 자랑스러운 육군’의 기반을 튼튼히 함은 물론, 국가 혁신성장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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