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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92
일 자
19.01.05 05:36:34
조회
121
글쓴이
관리자
“새해에도 조국수호 한 치 빈틈없다”

육군수기사, 전 제대 전투 장비 기동·행군 훈련으로 각오 다져

육군수도기계화보병사단 K1A2 전차와 K200, K21 장갑차 등 전투 장비들이 기해년 새해를 맞아 2일 경기도 가평군 작전지역 일대에서 변함없는 조국수호 의지를 다지며 기동훈련을 하고 있다. 가평=양동욱 기자

육군수도기계화보병사단 K1A2 전차와 K200, K21 장갑차 등 전투 장비들이 기해년 새해를 맞아 2일 경기도 가평군 작전지역 일대에서 변함없는 조국수호 의지를 다지며 기동훈련을 하고 있다. 가평=양동욱 기자


육군7군단 예하 수도기계화보병사단(수기사)은 2일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아 ‘굳건한 조국수호 의지’와 ‘전 장병의 정신적 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전 제대 전투 장비 기동 및 행군 훈련을 했다. 

이번 훈련에는 사단 예하 전 부대가 참가해 완벽한 동계작전 수행 능력과 전술적 기동 능력을 선보였다. 

특히 K1A1 전차, K21 장갑차, K9 자주포 등 이번 훈련에 참여한 기동 및 전투 장비의 압도적인 위용은 혹한에도 굴하지 않는 수기사 장병들의 의지를 투영했다. 

더불어 지난해 육군 기계화부대 중 최초로 창설된 군수지원대대 등 작전지속지원부대 전 장병들은 연일 계속되고 있는 한파 속에서 20㎞ 행군을 하며 확고한 전투 의지를 다졌다. 

이번 훈련은 안전성 평가 및 위험예지훈련, 기동로 사전정찰 등 안전대책이 강구된 가운데 진행됐다. 

장병들은 평소 실전적인 도로 조종훈련으로 숙달된 전투기술과 감각, 그리고 즉각 출동이 가능토록 최적화된 전투 장비를 바탕으로 한 건의 사고도 없이 훈련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훈련에 참여한 비호여단 윤채은 소대장은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새해 처음으로 실시한 훈련은 춥고 힘들기도 했지만, 군인의 본분과 사명에 대해 다시 한 번 확고히 가슴속에 새길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올 한 해도 ‘조국이 부르면 맹호는 간다’라는 부대정신처럼 부대원들과 한마음 한뜻이 돼 완벽한 즉응 출동준비태세를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임채무 기자 lgiant61@dema.mil.kr

임채무 기자 < lgiant61@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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