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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40396
일 자
19.01.05 05:38:32
조회
127
글쓴이
관리자
동장군 썩~ 물렀거라 무적의 특전용사 나가신다

● 육군특수전사령부 3공수특전여단, 혹한기 훈련 현장 - 화보

바람같이   설상위장을 한 특전요원들이 3일 강원도 평창군 황병산 동계훈련장에서 전술스키를 이용해 작전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바람같이 설상위장을 한 특전요원들이 3일 강원도 평창군 황병산 동계훈련장에서 전술스키를 이용해 작전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은밀하게   은거지 구축을 마친 특전요원들이 전방을 감시하고 있다.

은밀하게 은거지 구축을 마친 특전요원들이 전방을 감시하고 있다.


김용우 육군참모총장 새해 첫 현장지도   최근 비행을 재개한 수리온을 타고 새해 첫 현장지도에 나선 김용우(맨 앞) 육군참모총장이 헬기에서 내려 육군3공수여단 특전용사들의 혹한기 훈련장으로 걸어가고 있다.   육군 제공

김용우 육군참모총장 새해 첫 현장지도 최근 비행을 재개한 수리온을 타고 새해 첫 현장지도에 나선 김용우(맨 앞) 육군참모총장이 헬기에서 내려 육군3공수여단 특전용사들의 혹한기 훈련장으로 걸어가고 있다. 육군 제공


워리어 플랫폼 무장  워리어 플랫폼을 착용한 특전요원이 사주경계를 하고 있다.

워리어 플랫폼 무장 워리어 플랫폼을 착용한 특전요원이 사주경계를 하고 있다.


“안 되면 되게 하라!” 해발 1408m 눈 덮인 산자락이 특전용사들의 훈련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육군3공수여단은 3일 체감온도가 영하 20도에 달하는 강원도 평창군 황병산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했다. 워리어 플랫폼으로 무장한 특전사들의 열정과 패기에 동장군도 숨을 죽였다. 극한의 상황에서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기 위한 특전용사들의 혹한기 훈련 현장을 국방일보 카메라가 담았다. 

평창=  한재호 기자 < kal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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