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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사박물관은 육군부사관학교를 찾는 연 10만여명의 교육생 및 방문객에게
소부대 전투유물과 호국위인들의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문화적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5년 9월 21일 육군부사관학교에 건립되었습니다.

이곳을 방문한 국민들은 군사유물을 통해 부사관들이 목숨 바쳐 지켜낸 조국이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지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후손에 길이 물려줄 조국의 번영을 위해서는
우리 부사관의 역할과 능력이 얼마나 절실한지를 알수 있습니다.

이에 국립전사박물관은 '군 전투력 발휘의 중추'인 부사관의 비젼을 구현하기 위해
국민에게 한발 더 다가서겠습니다.

앞으로도 국립 전사박물관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