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제목
 고객생명을 위협하는 계룡스파텔 방역실태
이름
이름
 가현욱
안전신문고에 민원을 접수해야 하는건 아닌지...고민끝에
객실예약시 이용했던 육군복지대대 홈피에 들어와보니 민원접수를 할 수 있게 되어있더군요.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코로나19 시대에 방역통제가 전혀 되고
있지 않은 계룡스파텔 이용후기입니다
입실체크시 프론트에서 체온검사를 하지 않길래 여쭤보니 별도 장소에서하고 있다고 안내해 주셔서 가족들과 함께 로비에 있는 발열검사장(?)으로 향했더랬죠..
직원분께서 객실이용하시는지 물어보시길래 오늘 투숙한다 하니
그냥 올라가라더군요 ㅡㅡ 제 뒤로 따라오던 가족들도 그냥 통과!!
객실에 올라가면 별도 검사를 하나보다 하고 올라갔는데
이런...검사는커녕 아무도 없었습니다 만약 제가 불행하게도 무증상자이거나 확진자였더라면....상상하고 싶지않습니다.
객실이용하는사람들은 방역검사대상자가아닌가요?
계룡스파텔은 정부방역지침말고 별도방역지침이 있는건가요?
군에서 운영하는 호텔이기때문에 무엇보다 방역이 철저할줄 알았지만 전혀 아니더군요 객실안에는 흔한 소독젤 하나 비치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제가 너무 많은걸 바라는 건가요?
불안한 마음에 호텔안에 어느곳도 돌아다니고 싶지 않더군요.
식사도 밖에나가서 해결했고, 다음 날 커피 한잔
먹고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가족들이 만류하는 바람에 패스~
그래도 온천이 유명하다길래 고민끝에 온천을하러 갔습니다.
매표소 여직원분은 요즘 유행하고 있는 턱스크를 하고 계시더군요.
손님들에게는 마스크착용 필수라고 안내하시면서...턱!스!크!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뒤도 돌아보지않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요즘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그래도 오고가는 손님들에 대한 최소한의 방역정도는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등록일
등록일
 2021-01-26
조회수
조회수
 156
 
목록보기  수정  삭제  인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