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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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스파텔 두번다시 가고싶지 않네요(화남)!!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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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현미
지인을 통해 계룡스파텔을 알게되었구요 온천물이 좋다해서 얼마전 사우나
시설을 이용하러 방문했었습니다

7월23일 퇴근을 하고 사우나를 한후에 2층에 있는 한식당 황성옛터에 저녁식사를 하러 갔었죠
젊은여직원분이 대뜸 오더니 지금 시간에는 간단한메뉴만 주문이 가능하다고 하길래 가격도 볼겸해서
메뉴판좀 가져다 달라 했더니 툭 던지듯이 놓고 홀연히 사라지시더군요(기분상 제느낌일수도..)

주문를 하려고 기다려도 아무도 오지않더군요 시간이 지나고 메뉴판을 가져다 주신 여직원분이 주방
입구같은 쪽문에서 맛있게 뭘 드시면서 나오시더군요(어이없음) 돌솥비빔밥을 주문을 하고 식사를 하고있는데
요란스럽게 테이블 정리를 하시는데...식사하기가 너무 불편했습니다 빨리먹고 가야겠다는 생각뿐이었죠

제가 기분나쁜듯 있으니까 나이있으신 매니저 같은 여자분이 오시더니 "식사는 괜찮으세요?"라고 하시더군요
아까 그 여직원분에 대해 얘기하려다가 애써 말걸어 주신건데 싶어서 넘어갔죠

그런데 더욱더 가관인건 아까 그 젊은 여직원분은 계산대같은 곳에서 휴대폰만 보면서 "저쪽가서 계산하시면돼요"라고 하는데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지인소개로 처음으로 혼자 와봤는데 소문만큼 좋은곳은 아닌듯하네요

들어오는 입구에 3성인지 4성인지 기억이 나진 않지만 과연 이런곳이 별등급을 줄수 있는곳인지....
내돈내고 밥먹고 가는데 이렇게 불편하게 하는곳은 처음이네요 그것도 호텔에서 말이죠?
한사람만 보구 전체를 평가할순 없겠지만 서비스란것은 전염될수는 있겠죠
두번다시는 가고싶지 않네요!!
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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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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